교육을 시작하고 오리엔테이션까지 마쳤습니다. 이제 강사의 강의가 시작됩니다. 그런데 오늘은 잠시 쉬어갈까 합니다. 한 해가 지나가면 꼭 등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. 다사다난(多事多難)이라는 단어로서 “여러 가지로 일이나 어려움이 많다”는 뜻이죠. 올 한 해는 교육운영자 입장에서 어땠나요?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변화된 교육환경이 당황스럽지 않으셨나요? 역대급 무더위나 계속된 장마가 교육운영의 발목을 잡은 적은 없었나요? 생성형 AI를 알지 못하면 교육이 어렵게 된 상황에 직면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대응 방안을 만드느라 고생하지 않으셨나요? 미국ATD 결과를 접하고 내년도 교육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벌써부터 걱정하고 있지는 않으셨나요? 지난 11월15일, 금요일에 베스트셀러인 “트렌드 코리아 2025”의 ..